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장비 이해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사업단 구축장비 설명회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대 상 지역특성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소속 재학생
             (안경광학과산업디자인과디지털디자인과컴퓨터공학전공)  

 

– 일 시 

                1회차 –  4월 12() 17:00

                2회차 –  5월 10() 17:00

                3회차 –  6월  7() 17:00

                4회차 –  9월 13() 17:00

                5회차 – 10월 11() 17:00

                6회차 – 11월  8() 17:00

                ※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종합강의동(A9) 110호 Eyewear 사업단 장비실

– 설명장비명 레이저커팅기, 3D프린터, UV프린터
※ 장비 사용법 교육

 

– 인원 차수별 15~20

 

– 신청방법 사업단으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각 차수별로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사업단으로 제출 (중복 신청 가능)

   

– 문의처 :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053-850-2666 / eyewear@cu.ac.kr / http://ck-eyewear.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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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들여다보는 ‘DREAM LIGHT’,엔터테이먼트디자인>

최동호(12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아이들이 한밤중 방안에서 자고 있는 동안 아이들이 꾸고 있던 꿈들이 현실이 되어 방안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 꿈들을 찾아보는 작품으로 각각의 미니어처들을 열거나 닫아 보면서 여러 가지 꿈과 관련된 영상들이 방안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 구현 방법은 각각의 미니어처에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고 미니어처를 만질 때 이 스위치들을 누르거나 때지면서 컴퓨터로 아두이노와 어도비 플래시가 인식을 하면서 프로젝션 맵핑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HCI는 여러 학교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참여하여 각각의 아이디어와 기술들을 공유하는 장터입니다. 그래서인지 VR 같은 현재 떠오르는 기술이나 지향하는 디자인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앞으로 나 자신이 무엇을 해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고 마인드를 바꿔나가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작품을 출품하면서 다른 출품자와 경쟁이 아닌 공유자의 입장으로 다른 여러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해나가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부끄러움이 아닌 자부심이 생기는 동시에 의욕과 열정이 생겨나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HCI는 후배 학생들에게도 HCI를 경험해보는 것은 큰 경험이라 봅니다. 여러 기업, 학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보면서 자신의 아이디어 수준을 높혀가고 현대의 기술과 디자인의 동향을 파악하면서 더 나은 미래 설계와 학업에서의 과제의 아이디어 설계에 큰 도움이 되는 기회일 것입니다. 아무리 귀찮고 힘들더라 하더라도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 아직 망설이거나 헤매는 후배 학생들이 있다면 HCI를 참여함을 시작으로 세상의 시각과 경험을 넓혀 도전정신을 가졌으면 합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5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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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먹는 괴물,색깔먹는괴물,멥핑북,ar콘텐츠 디자인>

이태경(13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어린이들은 혼자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읽어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그림을 보며 언어를 시각화 시킵니다. 글자 먹는 괴물과 색깔 먹는 괴물은 글자와 색깔을 이미지에 맞게 시각화시켜 자연스러운 학습동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졸업전시에 비하여 지인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을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른 전시회에서는 인터렉션 작품을 접할 기회가 흔치않았지만 HCI학회에서 많은 출품작들을 보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학부시절에 다른곳에서 전시할 기회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대외활동을 많이 하여 더 좋은기회를 많이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5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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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달림’,VR콘텐츠디자인>

황재모,안성완팀(13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 시스템 ’달림’를 제작했습니다. 저희 작품은 브랜딩을 포함한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VR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공공자전거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자전거를 빌리고 돌려주는 단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달림’이라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에 집중하기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즉, 사용자가 이용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나무를 심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VR 콘텐츠는 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 ‘달림’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달림은 대구 안의 8개 명소를 둘러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자전거에서 Oculus Rift를 착용하면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동원리는 사용자가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IR센서(적외선 근접센서)가 자전거의 뒷바퀴 회전수(RPM)을 읽고, Arduino Motor Sheild에서 인식한 뒷바퀴 회전수에 따라 선풍기의 강약이 조절되도록 하였습니다. VR콘텐츠 안의 모든 오브젝트들은 C4D에서 모델링을 한 뒤, Unity 3D로 가져와 텍스쳐를 입히는 등 완성하였습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작년에도 참가를 했었는데 해가 갈 수록 규모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2년에 걸쳐 여러 관련업체 관계자분들과 타학교의 교수, 학생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공분야에서도 관심이 있는 워크숍/세미나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작품들을 보며 HCI관련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특히 다른 분야와 융합하고 협업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학회에 참가하면서 많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디자인 작업에서는 분명한 의도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한 의도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작품에 자신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준비해야합니다. 특히 잘 모르는 부분은 많은 리서치를 통해 연구하고 많은 공부를 통해 해결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공모전에 당선이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4학년 후배님들은 졸업작품과 연계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3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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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그램 일정 및 소개 

 

프로그램명 : 호주 K-MOVE 그래픽디자인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연수 과정

기간 : 2016.09.04 ~ 2017.04.21

일정 : 2017.02.22 출국 / 02.24 ~ 04.21 영어연수 및 직무교육 / 04.21 이후 직무관련 취업

후원 : 비자발급비, 보험비, 국내 교육비, 호주 현지 교육비, Diploma 자격증 교육 및 발급비, 취업알선비, 현지 정착비등

내용 :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능력 향상과 관련학과 직무교육을 통한 호주 현지에서의 자격증 발급 및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해외취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 

 

다른 나라의 문화를 현지인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면서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디자인은 꾸준한 의사소통의 과정과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갖고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아 해외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국내의 실업률 상승과 취업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점도 고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디자이너들도 좀 더 나은 삶 그리고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연결되었고,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무경험을 쌓아 남들과는 다른 모험을 해보고자 합니다.

 

 

3. 현재의 준비과정과 내용

 

작년 9월 말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영어 연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 5일 4시간씩, 2일간은 문법수업을, 3일간은 6명의 원어민 교수님과 함께 회화수업을 진행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영문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4.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각오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장애물도 있습니다. 특히, 영문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력서는 형식이 상당히 다르고 영어로 작문하는 것에 있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교내 원어민 교수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즘은 ‘영어공부를 잘 해둘걸’ 이라는 후회도 조금 하고있습니다. 호주에서 1년 이상 생활하게 되고 취업준비도 같이하려고 하니 조금은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무척 설레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3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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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Korea 2017 본선수상자>, 이태경(4학년, HCI Kids 우수상) / 안성완, 황재모(4학년, CA 최우수상) / 최동호(3학년, HCI Kids 우수상)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에서는 Eyewear 특성화사업단의 후원을 받아 2012년부터 한국HCI학회에 참가하여 좋은작품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매년 학생들이 UI/UX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에서 HCI기술과 관련된 창의적인 작품들을 발표하고, 전공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2017년에는 작품을 접수한 13팀이 모두 입선하였으며,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본선에 9팀이 참가하여 3팀이 수상하는 등의 쾌거를 만들어냈다.
4학년 황재모, 안성완 학생 팀은 ‘달림’이라는 VR을 이용한 대구공공자전거 시스템으로 ‘Creative Award’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4학년 이태경 학생의 ‘글자먹는 괴물/색깔먹는 괴물’과 3학년 최동호 학생의 ‘Dream Light’이 ‘HCI Kids’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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