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안경전(DIOPS2018) 참관 안내>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에서학생들의 전공능력 향상과 국제화된 전공 경쟁력을 갖춘 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을 위해 ‘대구국제안경전(Diops2018)’ 참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1. 행사 일시 및 장소: 2018.04.18.(수) ~ 2018.04.20.(금), 대구 엑스코
– 편도차량지원
1) 2018.04.18.(수) 오전 10시
2) 2018.04.18.(수) 오후 1시
3) 2018.04.19.(목) 오전 10시
– 승차장소: 교양관 맞은편(스쿨버스 정류장 방면)
2. 신청기간: 2018.03.13(화) ~ 2018.04.02(월)
3. 신청서 제출장소: 종합강의동(A9)110호 Eyewear 사업단
4. 문의처: Eyewear 사업단 / 053-850-2666 / eyewear@cu.ac.kr/
* 상세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721
 
<아시아콘택트렌즈 학회(ACCLC2018) 안내>
1.일시: 2018.4.10.(화) 09시~18시
2.장소: 경주 현대호텔
3.지원: 왕복차량지원
(9시출발예정, 교양관 맞은편 탑승)
*홈페이지 참고
(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729)
 
게시일시: 2018-03-26/ 13:08:34
 
 

특강1
특강2
2018년 3월 20일 디지털디자인과 302호에서 경북 콘텐츠 코리아 랩의 ‘캠퍼스 상상 발전소’라는 이름으로 컬러리스트의 실무와 관련된 특강이 있었습니다. 우리 디지털디자인과 학생들이 특강을 통해 ‘컬러리스트’라는 직업과 관련하여 새로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
촬영: 임창균
게시일: 2018-03-20/ 16:19:37
 
 
 

홍현수 교수님 3
01. 교수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미디어아트 그룹 러봇랩으로 작품 활동을 하는 아티스트 홍현수 입니다.
홍현수 교수님 작품_dandelion /출처: http://lovot.net
02. 교수님께서는 작업 활동을 활발하게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소개 부탁드립니다.
학부 때까지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미국에서 석사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그때 처음 만들었던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지금도 특강이 있을 때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Dandelion> 이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03. 작가/디자이너로서 작업의 영감은 어떻게 얻으시나요? 그리고 작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교수님만의 비법이 따로 있으신가요?
일상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항상 반복되는 삶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기기 쉽지 않아요.
 
04. 우리 디지털디자인과에서 여러 수업을 하셨는데요,교수님처럼 모션그래픽이나 피지컬 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잘할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일단 저도 다양한 분야를 다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은 기본적인 컴퓨터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홍현수 교수님 1
05. 우리 학과의 특성상 다루는 매체가 너무 다양해서, 가끔 고학년이 되면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교수님의 소중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디지털 미디어는 기술 발전에 따라 급변하고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디지털 기술이 나타나는 요즘, 다양한 미디어를 다루어야 하는 것은 어쩌면 디지털 디자인 전공 학생에게는 피할 수 없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경험은 졸업 후에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06. 지난 2017년 졸업전시를 담당해주셨는데요, 졸전지도 교수님으로서 한마디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혹은 졸업전시를 앞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졸업전시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마도 대학 생활 동안 스스로 기획부터 시작해서 결과물까지 진행하는 첫 프로젝트가 될 텐데요.   10개월 가까이 진행을 하면서 교수님들의 조언,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많은 고민이 생길 겁니다. 그때마다 항상 본인의 졸업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고 꾸준히 진행한다면 좋을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홍현수 교수님 5
07. 교수님께서는 늘 표정에 여유가 넘치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수님의 예전 대학 생활이 궁금해집니다. 대학에서 재미있었던 일화나 생활 등에 대해서 짧게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대학생 때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 내가 하고 싶은 것만 빠져서 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대학 시절 디제잉을 배워서 학교 축제 때 디제잉을 시작한 것이 기억에 많이 남고 지금도 계속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디제잉이 취미시라니!! 색다른 취미 인 것 같아요!!!ㅎㅎ)
 
08. 하청요, 신원백 교수님과는 대학교 동문이라고 들었는데, 대학생 때는 누가 제일 인기가 많았나요? 그리고 교수님께서는 상당히 동안이신데, 비결이 있으신가요?
누가 가장 인기 많았을까요? 상상에 맡길게요. 🙂 동안의 비결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죠. 어렸을 때는 동안으로 보이는 게 싫었는데, 요즘은 듣기 좋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스트레스를 안 받는 성격 아닐까 싶어요.
 
09. 교수님의 스타일리쉬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학생들이 많이 궁금해합니다. 매일 아침 교수님께서 손수 헤어손질을 하시나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하셨던 헤어스타일 중 가장 특이했던 스타일은 무엇이었나요?
아주 특이한 헤어스타일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고요. 대학생 때 염색이 유행이라 다양한 색으로 염색은 해봤어요. 그리고 유학 시절부터 헤어컷을 직접하고 있어서 미용실을 가본 지 오래되었네요.
(헤어컷을 직접하신다니ㅎㅎ 역시 헤어스타일링 마저도 색다르신 우리 홍현수 교수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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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누구나 목표는 계속 바뀌는 것이라 하지만, 항상 다방면으로 활동적이신 교수님의 현재 목표가 궁금합니다.
최근 1년간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있는데,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과 취미 삼아 작곡과 디제잉을 하는데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음악을 작곡하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입니다.
11. 교수님께서는 항상 인생을 즐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저희와 같은 디자인 대학 학생들이 20대에 꼭 해봤으면 추천해주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
디자인과 상관없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음악, 영화, 예술작품 등 많이 보고, 다양한 음식도 먹어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좋아하는 것을 많이 만드세요.
 
 
 
[Making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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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인터뷰 분위기에 재미를 더 해 주신 교수님 ㅎㅎㅎ
 
 
디디서포터즈 3번째 [교수님 인터뷰]에 응해 주신 ‘홍현수 교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촬영 : 강정미
편집 : 김은지,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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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18-03-19 / 21:30:33
 
 
 

지난 2월에 있었던 2018 HCI: 경계의 확장의 Interactive Arts 부문에서  작품 ‘가락함’으로 대상을 받은 ‘노영남,박예지(디지털디자인과 13학번,15학번)학생 그리고 Creative Awards 에서 ‘AR동화책’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김두목,이세연,이지수,이지은(디지털디자인과 16학번)이승범(컴퓨터공학과 16학번)’ 학생들을 디디서포터즈에서 인터뷰 했습니다.

디지털디자인과 hci 수사아
좌)가락함_노영남,박예지/ 우)AR동화책_김두목,이지은,이세연,이승범,이지수
가락함(노영남,박예지) / AR동화책(김두목,이세연,이지수,이지은,이승범 이하 김두목 외4명으로 표기)
1. 먼저 2018 Hci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작품에 대해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노영남,박예지 :  색감지 센서를 이용하여 시각적인 요소들을 한국의 악기 소리인 청각적인 요소로 재현하는 작품을 만들었고 2018 HCI  Interactive Arts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김두목 외 4명: AR 기술을 이용해 독자가 동화 속 주인공들과 소통을 통해 문제상황을 해결해 나가며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동화책 2018 HCI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 다들 훌륭한 작품을 만드셨는데, 작품의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게 되었나요?
▶노영남, 박예지:  처음에 ‘그림을 소리로 바꿔주면 어떨까’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업 당시 평창 올림픽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기간 이였습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아이디어로 한국에 방문 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악기 소리를 재미있게 선보이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김두목 외 4명:  AR의 다양한 서비스를 생각하다가 키즈 분야가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이 좋아는 놀이나 교구들이 뭐가있을까 쇼핑사이트 유아동 카테고리를 계속해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디어 회의 중 모두가 어렸을 적에 즐겁게 읽었던 동화책을 떠올렸습니다. 어린이들이 동화책을 좀 더 재밌게 읽고 동화책의 바탕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 본교의 유아교육과 교수님을 찾아 뵙고 저희의 아이디어에 대한 학습효과를 논의하며 아이템을 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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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ative Arts 부문 대상 ‘가락함’
3. 팀은 어떻게 꾸리 셨나요?
▶노영남, 박예지: 17학년도 3학년 수업인 ‘캡스톤 디자인’ 전공 수업에서 학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저는(노영남) 디자인 보다는 코딩에 좀 더 관심이 많았고 예지는 코딩보다는 디자인에 더 관심이 많아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매꿀 수 있는 팀원을 찾던 중 뜻이 맞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김두목 외 4명: 평소에 같이 공부나 활동을 하던 친구들과 알고 지내던 컴퓨터 공학전공 친구와 같이 한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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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Awards 부문 최우수상 ‘AR동화책’
4. 작품에 사용된 프로그램 혹은 기술 등은 어떤 것 인가요 ?
▶노영남, 박예지: 기본 아두이노와 색감지 센서인 TCS3200과 프로세싱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김두목 외 4명: Adobe Illustrator, Photoshop, InDesign, Unity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Vuforia를 이용해 AR구현을 했습니다. AR로 구현할 때 extend tracking, Camera Auto Focus 등의 기술을 사용했습니다.
 
5. 2018 HCI 에서 학부생으로서는 굉장히 의미 깊은 상이였을것 같은데, 기분이 어떠셨나요? 🙂
▶노영남, 박예지: 저희가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만들었는데, 전공 수업을 하기 전까지는 아두이노에 대해 전혀 몰랐어요.  그래서 코딩이나 프로세싱을 접하는 과정이 처음엔 좀 힘들기도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작품을 발전 시키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HCI에서의 상은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한 것에 대한 칭찬 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그 당시에는 대상받았다고 주변에 전부 말하고 다닐 정도로 좋았어요 ㅎㅎ
▶김두목 외 4명: 그동안 기획부터 시작해서 완성까지 해왔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상을 받았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ㅎㅎ
 
6. 마지막으로, 내년에도 hci에 참여하는 우리과 친구들을 위해 한마디 해준다면?
▶노영남, 박예지: 자기 작품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면서 하셨으면 좋겠어요. 즐기다 보면 좋은 작품이 나올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 화이팅!
▶김두목 외 4명: 기획을 할 때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직접 만나거나 논문 등의 자료조사를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노영남,박예지,김두목.이지수,이세연,이지은,이승범 학생에게 감사드립니다 🙂
촬영: 김가람,이세연
편집: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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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18-03-13 / 13:58:33
 
 

우리학과의 창업동아리 디디디(DDD) 지난 HCI학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얼마전에 전해드렸는데이번에도 열정 넘치는 디디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대합니다. 🙂

<2018학년도 창업동아리 등록안내>

*창업동아리 등록 대상  기간 

등록대상 :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본교 재학생으로 구성 

등록기간 : 2018.03.07 ~ 2018.03.29 / 오후 5시까지

*창업동아리 등록방법

창업교육센터 카페(http://cafe.naver.com/custartup공지사항 또는 학교 홈페이지(http://www.cu.ac.kr공지사항 확인하 신청서 서식 작성  직접 제출

제출처산학협력관(B8) 1 106 창업교육센터 

*창업동아리 지원혜택
창업동아리 활동 지원금  공간 지원
스텔라 포인트  DCU 창업역량인증제 점수 부여
창업캠프창업경진대회창업멘토링  각종 창업교육프로그램 지원
*우수 창업동아리 선정 발표심사(예정)
발표심사 개최일자 : 2018.04.12 / 오후 5
발표심사 개최장소 : 산학협력관(B8) 3 301

*문의처 

산학협력관(B8) 1 106 창업교육센터 : 053-850-2682

창업동아리 등록관련 상세내역은 공지사항 참조 혹은 우측상단 QR코드 확인

 
게시일시: 2018-03-08 / 21:48:38

사진_HCI 2018 디지털디자인과 수상자들(왼쪽부터 김두목,이지은,이지수,이승범,노영남,박예지)
사진_HCI2018 수상자들(왼쪽부터 김두목,이지은,이세연,이지수,이승범,노영남,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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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디자인과 학생들이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KOREA 2018’ 학술대회에 10팀이 참가해 모두 입선했으며 본선에서 최종 2팀이 수상했다. 한국 HCI 학회는 멀티미디어, 게임, 디지털콘텐츠, 가상현실, 컴퓨터 그래픽스, 정보디자인 등의 영역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과 응용에 관련된 학문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2학년 김두목,이지은,이세연,이지수,이승범 학생 팀은 AR 기술을 이용한 증강현실 어린이동화책 ‘왜 맛있을까?’를 제작하여  ‘Creative Award’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3학년 노영남,박예지 학생팀은  Arduino(아두이노)를 활용하여 색상을 한국의 악기 소리로 표현하는 작품을 제작하여 ‘Interative Arts’ 분야에서 대상을 받아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게시일시: 2018-02-06 / 14:50:05

신원백 교수님5

01. 교수님, 안녕하세요. 아직 교수님 수업을 수강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미디어 아트 작업을 하고 있는 신원백입니다. 현재 러봇랩(LOVOT LAB)이라는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과 B.O.A.T(Base on a true story) 아티스트 크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02. 교수님께서는 미디어 아트를 전공 하셨다고 들었는데 , 그 중에서도 특별히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작업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K.H.M(Kunsthoschschule für Medien Köln) 이라는 학교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할 때, 주로 인터렉션과 같은 기술적인 요소를 접목시킨 설치와 실험영상 작업을 주로 하였습니다.
신원백 교수님1
03. 교수님께서는 항상 밝은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무한 긍정의 에너지는 어디서에서 얻고 계신가요?
긍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사건(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웃으면 복이 온답니다 🙂
(서포터즈: ㅎㅎㅎㅎㅎㅎㅎㅎ)
신원백 교수님2
04. 교수님께서는 학창 시절에 수업을 항상 즐기면서 학업에 매우 충실하셨다고 들었는데, 교수님 만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저는 보통 스스로에게 닥친 일 들에 대해 책임을 질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 학업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해요.
05. 디디과 학생들 중에 영상디자인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많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영상을 보는 것을 추천해요.  100% 순수 창작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06.  교수님께서는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독어는 조금 어렵기로 유명하잖아요.  언어나 문화적으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언어나 문화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그 문화에 흡수되도록 노력을 했어요. 처음 독일에 갔을 때는 어학원, Kneipe(독일 술집), 집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독일 생활에 크게 어려움을 느낀 적은 별로 없었어요.
07.  영어권이 아닌 독일에서 학업을 계속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 가요?
일단 홍대 학부 시절에 독일인 교수님과 독일에서 유학하신 교수님 두 분에게 큰 영향을 받았고요. 철학적인 접근이 강한 미디어 아트를  공부하고, 작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08.  교수님의 지금 심정을 한 마디로 표현해주신다면? 독일어로 해주세요!!
sehr gut 🙂
신원백 교수님 작품을 보는 독일 심사위원들 교수님 작품을 보는 독일의 심사위원들
09. 한국과 독일(유럽), 혹은 각 나라 별로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차이점이 있을까요? 교수님 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각 나라별 미디어 아트를 개인적인 입장의 차이를 구분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독일의 미디어아트는 시각적인 화려함 보다는 작품내에 담긴 내용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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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저희 디지털디자인과에 대한 교수님의 생각을 어떠신가요?
sehr gut 🙂
11. 교수님께서는 수업에서 학생들의 어떤 행동에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그리고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사실 수업에서 가장 보람을 느낄때는 학생들이 제 수업에 성실히 임하고, 점점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학생이 자기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면서 자신감 있게 본인만의 디자인을 만들어 가길 바라고,  저 또한 그것을 위해 노력하도록 할께요. 화이팅!
12. 플랫폼 엘 아트센터에서 전시를 하신 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간단하게 전시 및 작품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한국 과학 창의 재단이 주관하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예술과 과학의 융복합 전시입니다. 저희 작품은 사람의 얼굴을 이미지 분석합니다. 즉 관객의 성별, 나이, 표정을 통한 감정 등을 분석하여 관객에게 하나의 메세지를 이야기 해주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13. 마지막으로, 저희가 질문한 내용 이외에 교수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수업시간에 대답 좀 해주세요. ㅜ_ㅜ
 
끝으로 디디서포터즈 인터뷰에 응해주신 신원백 교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진행 및 총괄: 권영애
촬영: 마지희, 이세연
영상편집: 이세연
촬영도움: 김가람
진행도움: 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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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시: 2018-01-17 / 17:42:38

hci posster
한국 HCI학회는 UI/UX 디자인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는 학회로서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외 IT전문가들의 초청 강연 뿐 아니라 기술, 디자인,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세미나, 워크숍,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 학생들은 매년 수업에서 진행한 HCI기술과 관련된 작품들로 출품하여 선정되면 입선 및 전시를 하고,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작품들은 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학술대회 참가는 UI/UX 및 AR/VR 디자인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경험함으로서 관련 취업분야에서도 자신의 경쟁력을 높힐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매년 우수한 성적과 수상경력을 통해 좋은 평가와 실력을 입증받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는 <HCI Korea 2018 학술대회>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10팀 전원 모두 입상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2018년 1월 31일부터 3일에 걸쳐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전시/발표/심사에서도 더욱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hci 합격자
 
게시일시: 2018-01-22 / 11:43:06

디톡인터뷰란?
디디 서포터즈들이 우리 디디과 학생들의 사연을 접수 받아 졸업생/재학생 선배님들에게 카톡형식으로 질문을 주고 받으며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인터뷰입니다.
 
 
디톡인터뷰 :2013학번 문경희
페이스북페이지 링크
https://www.facebook.com/dxdesign.cu.ac.kr/posts/1496703830444802
 
 
 
디디고민녀
: 선배님 안녕하세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응 ㅎㅎㅎ 안녕? 나한테 궁금한게 있다고 들었어!
디디고민녀
: 네 맞아요 ㅎㅎ 우선 언제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지금 3학년 2학기인데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하나 그리고 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음… 나는 정확하게 시기를 말하자면 4학년 졸업 전시를 하면서 진행했어!! 하지만 대학생활 내내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해!
디디고민녀
: 아… 이미 준비하고 있었어야 하는구나…….. ㅠㅠ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응응!!! 나는 1학년 때 부터 작업한 작업물을 분야별로 정리해서 가지고 있었거든.
정리한 작업물을 보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은 뭔지 또 잘하는 분야는 무엇인지가 보이면서 미래에 대한 방향이 정리가 되더라고!
나는 못했지만 매년 포트폴리오를 정리해두는 동기들도 있었어! 너도 한번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야!!!
디디고민녀
: 지금이라도 한 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봐야 겠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좋아 좋아 그런자세!! ㅎㅎ
디디고민녀
: 선배님이 현재 다니시고 계시는 회사의 정보를 어떻게 얻으신건지 알고 싶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졸업 전시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채용공고를 보면서 취업 준비를 할 때 정진영 교수님께서 지금 다니는 회사를 추천해 주셨어!!
디디고민녀
: 정진영 교수님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웅웅 ㅎㅎ 당시 면접을 보고 붙은 회사가 여러군데 있었지만 정진영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이 곳이 너무 매력적이였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일 할 수 있는것에 매력을 느껴 이 회사에 취직까지 하게 되었지 ㅎㅎ
디디고민녀
: 교수님의 추천이 아니라면… 취업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 할지, 어떤 것을 잘 살펴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지금 당장 취업을 하지 않더라도 채용공고 사이트를 많이 보는건 좋은 것 같아! 내가 사이트를 하나 알려줄게~
http://www.jobkorea.co.kr
디디고민녀
: 감사합니다 ㅜㅜ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또, 현재 실무에서 많이 필요로 하는 분야는 어떤건지 또 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등을 많이 참고하면 후에 취업 준비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어린이 관련 작업물을 많이 다루는 회사라면 그래픽 작업을 우선적으로 넣었었어!
또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를 찾아보고 추구하는 디자인이나 메인색상을 디자인에 적용해 넣었더니 반응이 좋더라고 ㅎㅎ
어떤 회사는 직원의 얼굴을 캐릭터로 작업해둔 곳이 있었는데 그와 비슷하게 내 얼굴을 캐릭터로 만들어 표지에 넣었더니! 아주 좋아하셨어 ㅎ
디디고민녀
: 선배!! 완전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참고해야겠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응응 회사에서 신입을 뽑을  때 물론 작업무도 보지만 얼마나 이 회사에 오고 싶어 하는지도 함께 보는 것 같더라고!
그들의 작업물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러한 방법으로 어필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디디고민녀
: 포트폴리오에 대한 걱정이 많이 해소된 것 같아요 ㅜㅜ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그렇다면 다행이네 ㅎㅎ 더궁금한건 없어??
디디고민녀
: 선배님이 다니시고 계시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도 너무 궁금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우리 회사는 1년에 9개의 세미나를 진행하는데 그 세미나에서 사용하는 티켓, 광고, 화면 디자인 작업 외에 회사의 전반적인 디자인 작업을 전담하고 있어!
디디고민녀
: 제가 정말 해보고 싶은 작업들이에요!!
회사생활은 재미있으신가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학교에서 화석 취급받다가.,,,
디디고민녀
:화…. 화석이라뇨..,,,ㅜㅜ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하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해보니 ~ 나이로나 사회경험으로나 어딜가든 막내더라고 ㅎㅎ
어른들한테 나름 사랑받은면서 일하니 재밌고 힘도 나구!! 또 학교에서 하던 것과 실무는 정말 다르더라고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재밌는 것 같아 ㅎㅎ
디디고민녀
: 선배님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얼른 사회인이 되어보고 싶어요!! ㅎㅎ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그래도 학생 때가 좋은거야 ㅎㅎ
디디고민녀
: 그럼 혹시 …. 입사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회사생활이 있을까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학교에선 내가 아프거나 힘들어서 작업을 못하더라도 이해해주고 다음을 기다려주는데 회사는 그렇지 않은 것이 제일 힘들더라고..
내 상황이 어떻든 나에게 주어진 일을 끝까지 내가 책임을 져야 하니깐…
그래서 신입이라고 상사가 시키는 모든 일을 받아 하는 것 보단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미리 판단해서 일을 하는 능력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디디고민녀
: 역시 회사 생활은 만만치 않은 거 같아요.. ㅜㅜ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회사생활도 너무 재미있고 배우는 것도 많지만 학생 때가 종종 생각나곤 해 …ㅎㅎ
디디고민녀
: 학생일 때 정말 많은 활동을 하셨다고 들었는데.,,,ㅎㅎ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맞아 맞아! 많이 할려고 노력을 했지 ㅎㅎ
디디고민녀
: 앞으로 남은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인데 조언 들을 수 있을까요?? 아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나는 대학교 내내 대학생활엔 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해보고 졸업하자가 내 목표였거든! 그래서 여러 학과 활동도 많이 하고 배낭여행도 가고 CC도 하고 ..ㅎㅎ
바쁘게 지내왔는데 한가지 후회가 되는게 너무 성적에 집착한 것이 조금 후회되더라고 성적은 그냥 평균 정도만 받고 지내도 충분히 취직하는데 말이지…
디디고민녀
: 저도 바쁘게 지내면서 놓치고 있는게 있진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곤 했어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그냥 나는 대학생때 누릴 수 있는 것들은 많이 누리고 졸업 했으면 좋겠어!!
특히 여행은 정말 꼭 많이 다녀오면 좋겠다. 아무 생각 없이 놀러간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서 돌아오더라고!!
디디고민녀
: 저도 여행은 정말 많이 다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여행은 저도 모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게 만들더라구요!! @-@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대학생활 4년은 정말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니까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경험을 많이 하는게 좋은 것 같아~^^
디디고민녀
: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ㅜㅜ 막막하기만 했던 고민들이 많이 해결된 것 같아요!!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야! 남은 대학생활 많이 경험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어!
졸전도 잘하고, 취업도 지금부터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
디디고민녀
: 선배님 귀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13학번 문경희 선배님
:화이팅
13학번 문경희 선배님이 나갔습니다.
 


게시일:2017년 12월11일 23시367분

2017
DIGITAL
MEDIA
DESIGN
CONFERENCE
 
2017/012/13-15
Opening Reception – 12.13  6pm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자인대학
성카타리나관 D15, 307, 314호
 
과제전포스터
 
 
 
 
 
 
 
 
 
 
 
 
 
 
 
 
 
 
 
 
 
 
 
 
 
 
 
 
 
 
 
 
 
 


게시일:2017년 11월28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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