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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그램 일정 및 소개 

 

프로그램명 : 호주 K-MOVE 그래픽디자인 자격증 취득 및 취업연수 과정

기간 : 2016.09.04 ~ 2017.04.21

일정 : 2017.02.22 출국 / 02.24 ~ 04.21 영어연수 및 직무교육 / 04.21 이후 직무관련 취업

후원 : 비자발급비, 보험비, 국내 교육비, 호주 현지 교육비, Diploma 자격증 교육 및 발급비, 취업알선비, 현지 정착비등

내용 :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능력 향상과 관련학과 직무교육을 통한 호주 현지에서의 자격증 발급 및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해외취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 

 

다른 나라의 문화를 현지인들과 아주 가깝게 지내면서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디자인은 꾸준한 의사소통의 과정과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며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갖고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아 해외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국내의 실업률 상승과 취업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점도 고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디자이너들도 좀 더 나은 삶 그리고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연결되었고,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무경험을 쌓아 남들과는 다른 모험을 해보고자 합니다.

 

 

3. 현재의 준비과정과 내용

 

작년 9월 말부터 대구가톨릭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영어 연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주 5일 4시간씩, 2일간은 문법수업을, 3일간은 6명의 원어민 교수님과 함께 회화수업을 진행하였으며, 개인적으로 영문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4.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각오 

 

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장애물도 있습니다. 특히, 영문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력서는 형식이 상당히 다르고 영어로 작문하는 것에 있어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친구들이나 교내 원어민 교수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즘은 ‘영어공부를 잘 해둘걸’ 이라는 후회도 조금 하고있습니다. 호주에서 1년 이상 생활하게 되고 취업준비도 같이하려고 하니 조금은 두렵지만 한편으로는 무척 설레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통해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3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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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Korea 2017 본선수상자>, 이태경(4학년, HCI Kids 우수상) / 안성완, 황재모(4학년, CA 최우수상) / 최동호(3학년, HCI Kids 우수상)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에서는 Eyewear 특성화사업단의 후원을 받아 2012년부터 한국HCI학회에 참가하여 좋은작품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매년 학생들이 UI/UX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에서 HCI기술과 관련된 창의적인 작품들을 발표하고, 전공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2017년에는 작품을 접수한 13팀이 모두 입선하였으며,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본선에 9팀이 참가하여 3팀이 수상하는 등의 쾌거를 만들어냈다.
4학년 황재모, 안성완 학생 팀은 ‘달림’이라는 VR을 이용한 대구공공자전거 시스템으로 ‘Creative Award’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4학년 이태경 학생의 ‘글자먹는 괴물/색깔먹는 괴물’과 3학년 최동호 학생의 ‘Dream Light’이 ‘HCI Kids’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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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CI학회는 UI/UX 디자인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는 학회로서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외 IT전문가들의 초청 강연 뿐 아니라 기술, 디자인, 인문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세미나, 워크숍,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 학생들은 매년 ‘Creative Awards’와 ‘HCI Kids’ 두 분야에 참가를 해왔습니다. 수업에서 진행한 HCI기술과 관련된 작품들로 출품하여 선정되면 입선 및 전시를 하고,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작품들은 본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학술대회 참가는 UI/UX 및 AR/VR 디자인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경험함으로서 관련 취업분야에서도 자신의 경쟁력을 높힐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매년 우수한 성적과 수상경력을 통해 좋은 평가와 실력을 입증받은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는 <HCI Korea 2017 학술대회>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Creative Awards’와 ‘HCI Kids’ 두 분야에 걸쳐 참가한 11팀 전원 모두 입상하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2017년 2월 8일부터 10일에 걸쳐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전시/발표/심사에서도 더욱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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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conference.hcikorea.org/hcik2017/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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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택

2010학번

2014.02 – 12 | MyMusicTaste
2015.01 – (현재) | INNOIZ

1. 근무처 및 업무내용 소개

 

서울 합정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노이즈 사옥에 근무중입니다. 이노이즈는 함께할 때 즐거움이 있는 열정적이고 능동적인 UX에이전시 그룹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고 잠재된 목표까지 파악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는 다르게 생각하고자 하는 디자인적 사고와 함께 이노이즈가 추가하는 가치와 철학입니다. 현재 삼성, 현대, LG, 코웨이, 네이버 등등 대기업 클라이언트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에이전시입니다.

 

 

2. 현재 분야/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

 

졸업할 시기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디지털디자인학과 특성상 다양한 분야를 배우기에, 제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은 넓었습니다. 그 중 UX디자인에 관심있었으며, 단지 디자인만 잘보이는 것보단 내가 디자인한 것을 실제로 구현하고 싶어 코딩에도 많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이직을 준비한 계기와 준비과정

 

첫 직장은 코딩에 관심이 많았던 저로써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MyMusicTaste라는 음악 공연 스타트업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퍼블리싱과 영상, 디자인 전반적인 디지털디자인학과에서 다양한 것들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코딩하고 디자인한 것들을 사용자가 앱이나 웹을 통해 사용하고 댓글을 달아주는 것에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허나, 이직을 준비하게 된 계기는 디자이너로써 중요한것을 잊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자이너로써 코딩을 해서 남들보다 달라보이고 튀어보일 수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디자인을 잘 뽑아내야 사람들이 사용해주고 평가해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디자인 실력을 더욱 키우기 위해 대기업의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는 UX디자인 에이전시에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4. 면접이나 입사시험의 노하우

 

면접이나 테스트에서는 열정과 깡다구를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큰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하여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저의 장점인 웹작업을 토대로 포트폴리오 설명을 진행하였습니다.

 

 

5.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디지털디자인학과에서는 많은 분야에 대해 공부하게 됩니다. 디자인의 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끝이 있다면 다시 루핑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에 대해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하세요. 저는 학과생활하면서 많은 혜택들을 누렸던 것 같습니다. 공모전, 전시 등 도전하고 노력했습니다. ‘노력하고 도전해도 안되’ 라는 말보다는 ‘언젠간 나의 노력과 도전이 헛되지 않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학교생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주절주절 적었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걸 하세요. ‘누가 어디에 어디붙었다, 누구는 저기다닌데’ 이런 말에 흔들리지 마시고 본인이 배우고싶고 열정을 쏟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디든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학생활이 어떻게보면 끝인 것 같지만, 졸업하는 이에게는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세요~!

게시일: 2017년 1월 10일 13시57분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는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 제작에 관심있는 창작자 지원을 위한 콘텐츠 사업화 과정의 참가자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관심있는 창작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목적
• 개개인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작자 지원을 통해 아이디어 실현 및 결과물 창작 시도
• 지역 내 우수창작자 육성 및 역량 강화의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콘텐츠 사업의 기반 마련

모집대상
• 지원자격
– 아이디어 제품 및 서비스의 제작/홍보/판매에 관심있는 창작자
– 지원하는 창작분야에 대한 전문성 및 프로토타입 제작경험이 있는 창작자
• 분야/대상 : 콘텐츠 상품 및 서비스로 사업화가 가능한 콘텐츠 / 총 10팀(개인포함)
예시) 3D프린팅, VR영상콘텐츠, 출판, 캐릭터, 소품(리빙/문구/패션), 일러스트 등
• 지원제외대상
– 동일한 아이디어로 타 기관 또는 기업 지원사업, 공모전 등에서 3백만원 이상의 수상경력이 있는 개인 또는 팀
– 동일한 아이디어로 기 창업(3년 이상)한 개인 또는 팀
– 타인의 작품을 모작, 표절 또는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

참가자모집
• 접수기간 : 2016년 1월 5일(목) ~ 1월 22일(일) 18:00까지 / 18일간

신청방법
• 신청방법 : 신청서(별첨양식) 작성 후 e-mail제출(dgckl@dip.or.kr)
※ 파일명은 반드시 ‘크리에이터_팀명.hwp’로 제출해야 함

 

자세한 내용 :  https://dgckl.kr/info/notice/view/106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
학과동아리 DIGILOG 소개

2014년 개설

 

1. 디지로그 소개 :

– 디지로그(DIGILOG)는 디지털디자인 분야와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디지털콘텐츠, 정보디자인 전반에 관한 연구와 관련 활동을 하는 동아리입니다. 디지로그는 DIGITAL과 ANALOG를 합성하여 디지털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의 공존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간의 소통, 교과/비교과 활동의 정보 공유, 국내외 다양한 디자인 공모전 참여를 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디지로그 멤버 :

– 지도 교수님 : 선주연 교수님

– 2016년 12월 기준 / 재학생 : 19명 졸업생 : 7명

 

3. 디지로그 활동 :

– 2014년 7월 프리메라 공모전 참여

– 2014년 9월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사진비엔날레 관람
– 2014년 9월 대구미술관 장 샤오강 Zhang Xiaogang, Memory +ing 전시회 관람

– 2015년 6월 디지털디자인과 과제전시회 포스터 제작
– 2015년 경북전통문양 공모전 참여
– 2015년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공모전 참여
– 2015년 대구미술관 잉카 쇼니바레 MBE: 찬란한 정원으로 전시회 관람

– 2016년 동아리 방학 프로그램 개설 ( 일러스트, 유니티, 에프터이팩트 )
– 2016년 동아리 학기 프로그램 개설 ( 게임기획, 브랜딩, 편집디자인, UX/UI )
– 2016년 11월 디지털디자인과 과제전시회 포스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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