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소개

분야소개

오늘날 우리를 둘러싼 미디어 환경은 급격하게 디지털로 바뀌고 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지털디자인과는 2010년에 신설된 학과로서 감성과 이성의 융합, 그리고 디자인과 디지털 기술의 통합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와 사용자의 경험을 창의적으로 만들어낼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교과과정은 기존의 디자인 교육과정과 달리, 컴퓨터를 바탕으로 하는 디자인부터 디지털 사운드,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까지, 최신경향을 바탕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디자인분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독자적으로 고안되었습니다.

 

학과발전 특성화 모토 및 방안
학과발전의 특성화 목표는 학과가 지향하는 융합형 디지털디자인 인재 양성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하였습니다.
 
기본기가 확립된 인재양성
디자인 스킬과 감성, 디지털 테크놀로지, 그리고 인성적 기본기를 다짐으로써 일반적인 디자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며 동시에 최신 산업 동향에 적응속도가 빠른 융합형 인재를 교육합니다.
 
혁신성이 도입된 교육과정
과감한 교과과정의 도입으로 주변 디자인학과와는 다른 최신 경향의 전문성 확보하고 있습니다. LED 디스플레이 장치와 같은 최신 재료를 과감히 기초교육에 도입함으로써 1학년부터 감성적 디자인과 이성적 과학기술이 도입된 혁신과 전문성이 확보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및 촉각 등 공감각적 교육을 강화함으로서 기존 디자인교육과 차별화합니다. 그리고 태블릿PC, 멀티터치디스플레이, 구글글래스, 가상현실 HMD(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 등 최신의 디지털 장비들을 수업에 활용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디자이너를 교육합니다.
 
융합적 전문인
기본, 혁신, 틈새의 핵심어가 표방하는 것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반 핵심어이자, 우리 학과의 최종적인 인재상 및 특성화를 말합니다. 진정한 창의성은 융합적 사고에서 나오며, 이를 위하여 공감각적 교육, 디자인과 기술의 통합 교육 등의 통합형교과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육부 대학특성화 사업 선정
디지털디자인과는 교육부가 시행한 2014년 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국가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디자인분야, 안경광학분야, 컴퓨터공학분야가 융합한 ‘창조명품형 Eyewear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