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대구디자인전람회_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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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비스 부문 동상을 수상한 3학년 김민정, 이연경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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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디자인과 4팀의 학생들이 2017년 제35회 대구 디자인 전람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대구디자인전람회(DDEA)는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며, (재)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공모전이다. 올해는 4 부문에서 420점이 출품돼 10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디지털디자인과 3학년 김민정, 이연경 학생이 팀을 이루어 서비스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고, 2학년 원유근 학생이 시각디자인 부문에서 특선을, 김은지(2작품), 강정미 학생이 입선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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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을 받은 김민정이연경 학생팀의 작품 <스트레스 모아 게임장>은 서비스디자인으로 자가진단을 통해 사용자의 스트레스 상태 알려주고 이를 토대로 게임이 진행된다.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방법에 대해 조언도 해준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스트레스 상황에 따른 게임의 종류로 나누어져 있으며, 게임의 지시사항을 수행하면서 회사에서 탈출하는 컨셉이다. 프로젝트 <스트레스 모아 게임장>은 스트레스 해결방법에 무심했던 직장인들이 자가진단을 통해 스트레스 지수를 파악하고잠시나마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하였다고 한다. 


게시일:2017년 11월24일 22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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