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운

 

 

 

 

 

 

 

 

 

 

 

 

 

 

 

 

 

 

 

 

 

 

 

 

 

2012학번

브랜드아큐멘

www.brandacumen.com

 

 

1. 대학에서의 취업준비 과정과 내용

 

저는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때, 막연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랬던 저에게 가장 큰 동기가 되었던 것은 ‘제가 가고 싶 은 분야를 선택’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어떤 분야에 가고 싶은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보다 많은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었고,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은 저의 시야와 안목을 넓혀 주었고,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브랜드 디자인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분야가 정해지면서,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때와는 반대로 이제는 무 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조금씩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 드 디자인’ 분야에 중점을 두고 공모전에 참여해보기도 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였으며, 졸업 전시회 때도 ‘브랜드 디자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앞서 언급한 경험들과 저의 작품들을 바탕으로 하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였고, 제가 원하는 분야인 ‘브랜드 디자인’ 분야의 회사들에 지원하면서 지금의 회사인 브랜드 아큐 멘(Brand Acumend)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2. 대학 및 학과의 특징과 장점

 

먼저 우리 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하고 연계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하나의 프로그램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과 활동, 혹은 다른 분야와도 연계하여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디지털 디자인과의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접해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디지털 디자인과는 디자인만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아닌 기획과 개발 또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안목을 가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갖추어져 있는 학과로서, 다른 디자인 학과들과는 차별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3.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아직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다면, 디자인 분야에서의 경험뿐만이 아니라 자 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경험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여행이나 독서, 동아리 활동, 학교 프로그램 참여 등 새로운 일들에 대한 도전을 통해 보다 넓고 높은 안목과 시야를 가지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대학 생활을 통해 발견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 근무처 및 업무내용 소개

 

저는 브랜드 아큐 멘(Brand Acumend) 디자인팀에서 BI, CI, 패키지, 네임 및 슬로건 등 관련 다양한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큐멘은(Brand Acumend) 2002년 2월,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여 기 존의 관행을 깨고 오직 노력과 능력, 겸손함으로 승부 하자는 마음으로 설립된 회사이며, 브랜 드 아이덴티티 전략,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네임 및 슬로건, 디자인, 마케팅 등의 다 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큐멘에서(Brand Acumend) Acumen 이란 통찰력, 통섭, 혜안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브랜드 아큐멘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지혜를 바탕으로 하여, 미래를 내다보고 그 눈으로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인 브랜드 회사입니다.

 

 

 

게시일: 2017년 4월 10일 13시 44분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