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

R720x0

 

 

 

 

 

 

 

 

 

 

 

 

 

 

 

 

 

 

 

 

 

 

 

블러 스튜디오에서 3D 캐릭터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는 김경수씨

 

 

 

지방대 미술전공에서 평균연봉 1억!! 꿈의 기업 취업기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해외에서 특정 업계의 상위권 회사에 취업할 확률은 10%도 안 됩니다. 외국 사람을 많이 뽑지 않는게 현실이죠. 제 경우엔 운이 따랐다고 볼 수 있고요. 하지만 해외 취업은 모든 것이 실력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차별화된 나만의 능력을 갖고 있다면 보상이 따라오니까요.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학벌 스펙이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http://1boon.kakao.com/jobsN/58820a57ed94d20001e9f709

NaverBlog_20170423_000155_00

국민대 출신의 신예디자이너들이 다년간 기획해온 <과자전>. 디지털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특정 소재를 바탕으로 전시와 브랜딩을 하는 최신 국내 경향을 잘 보여주네요!!

 

날짜: 2017. 5. 3(수) – 5. 7(일)
시간: 10:00 – 18:00
장소: Coex A Hall
주제: 과자의 집

 

자세한 내용은

http://www.gwajajun.com/fair/about

김다운

 

 

 

 

 

 

 

 

 

 

 

 

 

 

 

 

 

 

 

 

 

 

 

 

 

2012학번

브랜드아큐멘

www.brandacumen.com

 

 

1. 대학에서의 취업준비 과정과 내용

 

저는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때, 막연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랬던 저에게 가장 큰 동기가 되었던 것은 ‘제가 가고 싶 은 분야를 선택’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어떤 분야에 가고 싶은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보다 많은 분야를 경험해보고 싶었고,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찾아다녀보기도 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은 저의 시야와 안목을 넓혀 주었고,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브랜드 디자인 분야’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분야가 정해지면서, 처음 취업 준비를 할 때와는 반대로 이제는 무 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조금씩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 드 디자인’ 분야에 중점을 두고 공모전에 참여해보기도 하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였으며, 졸업 전시회 때도 ‘브랜드 디자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앞서 언급한 경험들과 저의 작품들을 바탕으로 하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였고, 제가 원하는 분야인 ‘브랜드 디자인’ 분야의 회사들에 지원하면서 지금의 회사인 브랜드 아큐 멘(Brand Acumend)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2. 대학 및 학과의 특징과 장점

 

먼저 우리 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하고 연계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하나의 프로그램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과 활동, 혹은 다른 분야와도 연계하여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디지털 디자인과의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접해 보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디지털 디자인과는 디자인만 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아닌 기획과 개발 또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보다 넓은 안목을 가진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갖추어져 있는 학과로서, 다른 디자인 학과들과는 차별성을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3.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아직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다면, 디자인 분야에서의 경험뿐만이 아니라 자 신이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히 경험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여행이나 독서, 동아리 활동, 학교 프로그램 참여 등 새로운 일들에 대한 도전을 통해 보다 넓고 높은 안목과 시야를 가지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대학 생활을 통해 발견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 근무처 및 업무내용 소개

 

저는 브랜드 아큐 멘(Brand Acumend) 디자인팀에서 BI, CI, 패키지, 네임 및 슬로건 등 관련 다양한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큐멘은(Brand Acumend) 2002년 2월, 최고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여 기 존의 관행을 깨고 오직 노력과 능력, 겸손함으로 승부 하자는 마음으로 설립된 회사이며, 브랜 드 아이덴티티 전략,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네임 및 슬로건, 디자인, 마케팅 등의 다 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큐멘에서(Brand Acumend) Acumen 이란 통찰력, 통섭, 혜안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브랜드 아큐멘은 날카로운 통찰력과 지혜를 바탕으로 하여, 미래를 내다보고 그 눈으로 브랜드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세상을 움직이는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인 브랜드 회사입니다.

 

 

 

게시일: 2017년 4월 10일 13시 44분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장비 이해도 및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사업단 구축장비 설명회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대 상 지역특성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소속 재학생
             (안경광학과산업디자인과디지털디자인과컴퓨터공학전공)  

 

– 일 시 

                1회차 –  4월 12() 17:00

                2회차 –  5월 10() 17:00

                3회차 –  6월  7() 17:00

                4회차 –  9월 13() 17:00

                5회차 – 10월 11() 17:00

                6회차 – 11월  8() 17:00

                ※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장소 종합강의동(A9) 110호 Eyewear 사업단 장비실

– 설명장비명 레이저커팅기, 3D프린터, UV프린터
※ 장비 사용법 교육

 

– 인원 차수별 15~20

 

– 신청방법 사업단으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각 차수별로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사업단으로 제출 (중복 신청 가능)

   

– 문의처 :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053-850-2666 / eyewear@cu.ac.kr / http://ck-eyewear.cu.ac.kr)

KakaoTalk_Photo_2017-03-15-14-17-11_12

<아이들의 꿈을 들여다보는 ‘DREAM LIGHT’,엔터테이먼트디자인>

최동호(12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아이들이 한밤중 방안에서 자고 있는 동안 아이들이 꾸고 있던 꿈들이 현실이 되어 방안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그 꿈들을 찾아보는 작품으로 각각의 미니어처들을 열거나 닫아 보면서 여러 가지 꿈과 관련된 영상들이 방안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기술 구현 방법은 각각의 미니어처에 스위치가 설치되어 있고 미니어처를 만질 때 이 스위치들을 누르거나 때지면서 컴퓨터로 아두이노와 어도비 플래시가 인식을 하면서 프로젝션 맵핑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HCI는 여러 학교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참여하여 각각의 아이디어와 기술들을 공유하는 장터입니다. 그래서인지 VR 같은 현재 떠오르는 기술이나 지향하는 디자인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하여 앞으로 나 자신이 무엇을 해나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고 마인드를 바꿔나가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작품을 출품하면서 다른 출품자와 경쟁이 아닌 공유자의 입장으로 다른 여러 사람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해나가고 자신의 작품에 대한 부끄러움이 아닌 자부심이 생기는 동시에 의욕과 열정이 생겨나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HCI는 후배 학생들에게도 HCI를 경험해보는 것은 큰 경험이라 봅니다. 여러 기업, 학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보면서 자신의 아이디어 수준을 높혀가고 현대의 기술과 디자인의 동향을 파악하면서 더 나은 미래 설계와 학업에서의 과제의 아이디어 설계에 큰 도움이 되는 기회일 것입니다. 아무리 귀찮고 힘들더라 하더라도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 아직 망설이거나 헤매는 후배 학생들이 있다면 HCI를 참여함을 시작으로 세상의 시각과 경험을 넓혀 도전정신을 가졌으면 합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5일 14시 42분

KakaoTalk_Photo_2017-03-15-14-17-11_84

<글자먹는 괴물,색깔먹는괴물,멥핑북,ar콘텐츠 디자인>

이태경(13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어린이들은 혼자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읽어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그림을 보며 언어를 시각화 시킵니다. 글자 먹는 괴물과 색깔 먹는 괴물은 글자와 색깔을 이미지에 맞게 시각화시켜 자연스러운 학습동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졸업전시에 비하여 지인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을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른 전시회에서는 인터렉션 작품을 접할 기회가 흔치않았지만 HCI학회에서 많은 출품작들을 보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학부시절에 다른곳에서 전시할 기회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대외활동을 많이 하여 더 좋은기회를 많이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5일 14시 27분

KakaoTalk_Photo_2017-03-12-18-12-08_81

 

 

 

 

 

 

 

 

 

 

 

 

 

 

 

<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달림’,VR콘텐츠디자인>

황재모,안성완팀(13학번)

 

 

1. HCI학회에 출품한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저희는 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 시스템 ’달림’를 제작했습니다. 저희 작품은 브랜딩을 포함한 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VR 콘텐츠로 구성되었습니다. 기존의 공공자전거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자전거를 빌리고 돌려주는 단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달림’이라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에 집중하기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즉, 사용자가 이용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나무를 심어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VR 콘텐츠는 대구광역시 공공자전거 ‘달림’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달림은 대구 안의 8개 명소를 둘러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자전거에서 Oculus Rift를 착용하면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동원리는 사용자가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IR센서(적외선 근접센서)가 자전거의 뒷바퀴 회전수(RPM)을 읽고, Arduino Motor Sheild에서 인식한 뒷바퀴 회전수에 따라 선풍기의 강약이 조절되도록 하였습니다. VR콘텐츠 안의 모든 오브젝트들은 C4D에서 모델링을 한 뒤, Unity 3D로 가져와 텍스쳐를 입히는 등 완성하였습니다.

 

 

 

2, HCI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작년에도 참가를 했었는데 해가 갈 수록 규모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2년에 걸쳐 여러 관련업체 관계자분들과 타학교의 교수, 학생들과도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공분야에서도 관심이 있는 워크숍/세미나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작품들을 보며 HCI관련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과에서는 특히 다른 분야와 융합하고 협업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학회에 참가하면서 많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내년에 HCI학회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나요?

 

디자인 작업에서는 분명한 의도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분명한 의도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작품에 자신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준비해야합니다. 특히 잘 모르는 부분은 많은 리서치를 통해 연구하고 많은 공부를 통해 해결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공모전에 당선이 안될 것 같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4학년 후배님들은 졸업작품과 연계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게시일: 2017년 3월 13일 17시 19분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