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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년도 CK사업]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산학학생연구회 드론을 활용한 AR·VR 콘텐츠 제작과정 참가자 모집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AR·VR 콘텐츠 제작과정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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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

 

– 장소 : 종합강의동 110호

 

– 기간 : 2017.08.21.(월) ~ 2017.08.25.(금) 10:00 ~ 17:00

 

– 선발인원 : 약 20명

 

– 신청방법 : Eyewear 사업단 E-mail(eyewear@cu.ac.kr)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 2017.07.26.(수) ~ 2017.08.11.(금)

 

자세한 내용은

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591

 

게시일: 2017년 7월 26일 23시 18분

[4차년도 CK사업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산학학생연구회 수제 안경테 제작 과정 참가자 모집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수제 안경테 제작 과정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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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

 

– 장소 : 종합강의동 110호

 

– 기간 : 2017.08.10.(목) ~ 2017.08.18.(금) 09:00 ~ 18:00

 

– 선발인원 약 20

 

– 신청방법 : Eyewear 사업단 E-mail(eyewear@cu.ac.kr)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 2017.07.17.() ~ 2017.08.04.(금)

 

자세한 내용은

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590

 

게시일: 2017년 7월 26일 23시 10분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지난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전국 공모전으로 창의성과 상품가치성, 작품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11점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16일 발표했습니다. 이에최수진(2017학번) 학생은 경주 쪽샘 지구에서 출토된 비늘갑옷을 소재로 패턴 디자인을 선보여 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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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학생 기사 보러가기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70716_0000041938#imadnews

 

게시일: 2017년 7월 19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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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먼저 <대학 창업유망팀 300>에 선발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 부탁드려요.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중소기업청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창조경제의 주역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창조경제의 성공 사례로 발전시키고, 창조경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입니다. 단일 브랜드로 통합·연계한 <도전! K-스타트업 2017>의 4가지 부처의 리그 중 교육 뷰 리그인 <대학 창업 유망 팀 300>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의 잠재력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교육부·중소기업청·미래창조과학부가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Q. 이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창업 아이템으로 지원하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팀원 개개인은 관심있고 잘하는 분야가 각기 다르지만 그런 점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기획, 제작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팀을 구성하여, 아이템을 기획하던 중 이 지원사업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받으며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개발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창업아이템은 ‘AR 커뮤니케이션 교육용 동화책’입니다. 이 아이템은 동화책의 캐릭터를 단순히 AR로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사용자와 소통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내도록 기획하였습니다.

 

 

Q. 프로그램을 통해 얻게 되는 혜택들이 무엇인지, 앞으로 진출하는 본선에 대비하여 각오나 계획들을 알려주세요.

 

우선 선발팀(300팀 이내)에 선발되면 각 50만 원의 상금과 온라인 육성 프로그램 및 BM 멘토링, 민간 및 타부처 지원 사업 연계 기회 제공, 희망사 다라 장학금(창업 지원금 유형) 등 교육부 창업 관련 지원 프로그램 선발 시 우대 등의 특전이 있습니다. 우수팀(100팀)에 선발되면 창업 유망 팀 인증서(교육부 장관)가 발급됩니다. 또한, 시제품 전시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때 시제품 전시회 우수팀은 교육부 장관상 및 부상(글로벌 기업가정신 캠프 참여권 등)이 수여됩니다. 더불어 우수팀(10팀) 이내에 선발되면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 본선 출전권이 부여되며 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 및 판로, 마케팅 지원 등의 특전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다음에 있을 온라인 창업 배틀의 주제를 검토하며, 작성했던 개발 추진 계획서를 토대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번 <대학 창업 유망 팀 300>에 선발되면서 앞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의 팀원 모두 배운 것보다 배울 것이 많은 2학년입니다. 수상이나 상금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배움을 목표로 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6월 27일 13시 48분

한국장학재단에서 국내4년제 대학의 예술 및 체육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분야별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지원해주는 장학사업인 <예술체육비전장학사업>에 디지털디자인과 3학년 박예지 학생이 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선발된 학생의 장학혜택은 매학기별 등록금 전액 지원과 장학재단 잔여예산 발생시 학업장려비로 150만원까지 지원입니다.

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게시일: 2017년 6월 25일 21시 14분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프로젝트> 사업에 2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인문, 사회, 예체능계 등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전융합형 창직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창조적인 인재로 양성하여 취업 및 창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창직프로젝트는 2017년 6월에서 12월까지 진행되며, 활동지원금으로 팀당 600만원과 창직활동공간과 시설을 지원 받습니다. 더불어 멘토링 및 취창업에 연계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지원사업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디지털디자인과에서는 1팀은 하윤정, 김수은, 노영남, 임예진(3학년)과 컴퓨터공학부 김진영 IT공학부(2학년)으로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는 1인가구의 세탁을 도와주는 스마트폰 컨텐츠로 선정되었으며, 2팀은 김두목, 이지수, 이지은, 이세연(2학년)과 컴퓨터공학부 이승범(2학년)으로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영유아 교육 교구 콘텐츠로 지원하여 선정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앞으로 좋은 활동과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게시일: 2017년 6월 23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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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번 김희정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뉴미디어학부 융합미디어전공

http://www.kgit.ac.kr/?page_id=21619

 
1. 대학 및 학과의 특징과 장점

디지털디자인과는 하나의 디자인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인터랙티브, 인포메이션, UX/UI 디자인 등 여러 장르의 디자인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여러 장르의 디자인을 배운 만큼 직업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 또한 강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획하고, 제작해나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나, 또한 HCI 같은 학회들과 각종 공모전에 관련해서 지원이 많이 들어오는 것들도 잘 이용하면 졸업 후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2. 대학원 진학 준비 과정과 내용

대학원 진학에 관해 물어볼 선배들이 없었기 때문에, 교수님이나 주변 지인들에게 진학 준비에 대해 질문들을 하곤 했습니다. 교수님께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말씀드리고 나에게 맞을 법한 대학과 학과를 추천받은 뒤 그 학과에 맞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갔습니다. 함께 대학원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서로 정보를 공유하거나, 나올만한 질문들을 예상해 가상면접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대학원 진학을 선택한 이유

대학 4년 동안 만든 콘텐츠의 8할이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콘텐츠들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했고, 고민 끝에, 콘텐츠 기획이나 디자인을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관련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것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

사실 대학 졸업한 지 이제야 햇수로 2년째라 무어라 구구절절 해줄 수 있는 말은 딱히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나마 해 줄 수 있는 말은 대학생일 때 되도록 많은 것을 경험하러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대학생 할인해주는 전시관 같은 곳도 많으니까, 찾아다니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생이나 회사원들은 할인 잘 안 해주더라고요. 모든 경험이 나중에 다 도움이 된다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챘을 때는 무언가 경험할 시간이 없어서 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으로만 끝나버리는 일이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후배분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전시회나 연극 같은 문화생활들을 즐기거나, 여행을 가시거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시일: 2017년 6월 10일 1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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