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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처음 만나게된 학생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디지털 애니메이션 수업을 맡게 된 정지윤입니다. 대구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십여년이 지나고 이렇게 다시 대구로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서 감회가 남다르고 아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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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이번 학기 처음 저희 학과 학생들을 만나게 되셨는데 첫인상을 어떠셨나요?
생각보다 학생들이 말수도 적고 조용히 수업에만 집중해서 조금 놀랐어요. 특히 남자는 둘 뿐인데 남학생들이 오히려 말수가 많을 것 같고, 다들 열심히라 2학년 수업인데 3학년 수업인지 몇번 착각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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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 그 남학생들이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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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많은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질문을 해주었는데요, 교수님의 아리따운 미모의 비결은 뭔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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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유학 생활 중 첫 학기 수업에 첫 발표날이었어요.바짝 긴장하고 며칠 밤을 새고 준비해가서 다들 수업전에 과제를 책상에 올려놓고 먼저 둘러보는데 충격적이었어요.중국친구와 저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임박한 과제를 올려놓았는데, 미국 친구들과 유럽에서 온 친구들은 손바닥만한 스케치를 올려놨더라구요.그러고는 발표를 한참 하는데 스토리가 재밌더라구요. 교수님들 뿐 아니라 친구들끼리도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는데 앞으로 디자인을 더 풍성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되는 드래프트였어요.그렇게 매주 발전시켜나가는 프로세스가 매번 놀라웠고 새로웠어요.한국에서 배우고 해온 방식과는 많이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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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학생들이 항상 유학에 대해 궁금한 점들이 많은데요, 교수님의 경험을 빗대어 현실에서 어떤 다른 점들이 있나요?
현실적으로 비용부담이 크니까 마냥 좋을 수 없어요.그만큼 많이 준비하고 맘먹고 가야해요.갔다와서 후회해도 그 긴 시간과 돈을 돌릴 수가 없거든요. 마냥 유학가면 좋을 거하는 환상을 가지고 유학준비를 하면 위험해요. 그런 경우 가서 주변에 가정환경이 여유로운 친구들을 보고 좌절하거나 나쁜 길로 빠지는 일도 많이 봤거든요.(특히 학부로 유학을 간 경우에서요. 대학원으로 진학한 경우는 좀 다른 것 같아요. 본인의 의지로 와서 공부하는 일이 더 많으니까요.)
내가 어떤 공부를 더 하고 싶고 그 후에 어떤 일을 어디에서 하고 싶은지 뚜렷하게 계획을 세워놓고 나면 어떤 교수를 찾아가야할지, 어떤 나라, 어떤 학교 등의 계획을 보다 탄탄하게 짤 수 있을 거라 생각요. 계획이 탄탄하다는건 얻어오는 것도 많고 위험요소도 줄어든다는 얘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 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섞여서 생활을 해본다는 것은 엄청난 경험이라 생각해요. 유학이 아니더라도 워킹 홀리데이나 여행으로 세달에 육개월, 혹은 더 길게 생활해보는 것은 익순한 것들에서만 생각하는 나를 깨워주는 값진 시간인 것 같아요.여행은 어떤 식으로든 항상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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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인생의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즐겁게 살자. 단순하지만 어렵고, 또 쉬워요. 어릴 때 과자를 4-5봉지가 생길 때면 뭘 먼저 먹을지 그때마다 고민하고 있으 니 어머니께서 “제일 맛있는걸 먹고, 남은 것들 중에 제일 맛있는걸 먹다보면 결국 그 과자를 다 먹을 때까지 넌 계속 제일 맛 있는 것만 먹게 되는건데?” 라고 하셨던 말씀이 크게 남았어요.물론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과자처럼 단순하게 선택할 순 없더라구요. 지금 즐거운 일을 하기 위해서 훗날의 위험부담을 감수 할 수 있느냐. 고민하다보면 또 선택을 못하거든요. 제일 맛있는 과자를 고르긴 했는데 다음 과자를 이 다음에 먹으면 두 양념 맛이 부딪혀서 안될 것 같아.. 뭐 이런 복잡한 생각이 자꾸 드는거죠. 그래도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선택한 상황에서 최대한 즐겁게, 오늘을 즐기면서 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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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중국에서도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셨다고 들었는데, 어떤분야의 수업을 하셨었나요?
중국에서는 공간디자인 마케팅 수업을 했습니다. 팝업스토어를 만들기 위해서 그 브랜드를 이해하고 그 공간에서 풀어나갈 이벤트를 같이 계획하고 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소비자 체험 및 경험을 위한 공간 디자인을 위해 다양한 시각 요소들, 예를 들면 지도, 인터렉티브 아트월, 게임 등을 활용하는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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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중국의 디자인이 점차 다양해지고 세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추세인 것 같은데요, 그들만의 강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중국 학생들과 저희와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같이 유학한 중국 친구들을 얘기해도 중국의 강점은 도드라지는 것 같아요. 중국 친구들은 그들끼리 커뮤니티가 강해서 좋던 나쁘던 정보 공유가 빠르고 스스럼없더라구요. 그렇다보니 졸업 후에 미국 내 취업도 한국 학생들보다 더 많이 하고 먼저 들어간 친구가 끌어주기도 하더라구요. 디자인도 그래요. 서로서로 피드백주고 잘하는 건 몰아주고 그러다보니(개인 과제도 서로 바꿔하기도 하는게 의아하기까지 했지만) 서로 성장하면서 디자인실력도 나중에 눈에 띄게 늘더라구요. 첫학기때 과제물과 졸업할 때 과제물을 보면서 같은 사람 디자인이 맞나 싶었어요.
중국 회사랑 일할 때도 비슷한 걸 느꼈어요. 일단 원하는 게 뭔지 뚜렷하게 표현하고, 의견도 빨리 받아들여요.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아서 고민하다가 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시간 낭비가 적은 편이더라구요. 그렇지만 빨리 일을 해치우려는 건 아니고, 오히려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밀어붙여요. 열정적이고 비지니스적 마인드가 확실한 것 같아요. 중국에서 한 수업은 8시에 시작됐는데 지각하는 학생들이 한명도 없었어요. 학점을 어떻게 줘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 다들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 그런데 리서치는 확실히 한국 학생들이 더 잘해요. 많이 보고 접하다보니 그만큼 세련되게 잘 다듬어요. 아쉬운 점은 중국학생들은 자기 색이 뚜렷한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많이 보는게 마냥 좋은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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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교수님께서도 디자인 분야의 일을 하시면서 슬럼프를 겪으신 적이 있나요? 이에 대한 극복하는 요령은 어떤것들이 있으신가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어떤 시점에서 막혀서 한참을 헤매다보면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계속 같은 생각만 맴돌게 되더라고요. 그럴 땐 그냥 하루 신나게 쉬고 돌아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디자인은 많이 엎을 수록 많이 좋아진다는 어느 교수님의 말씀이 학교 다닐 때는 그렇게 원망스럽게만 들렸었는데 나와보니 너무 와닿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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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혹시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돌아가고 싶을 때도 많죠. 그런데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는건 그립지만 가서 영원히 살고싶다는 생각은 크게 들진 않아요. 가장 그리울 때는 날씨가 좋고 답답할 때, 시카고에서 강가, 호숫가를 따라 낮밤으로 산책을 줄곧 했었는데 그게 제일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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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교수님 대구가 고향이라고 들었는데요, 대구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저한테 있어서 대구가 좋은 점은 가족들이 있다는거겠죠. 예전엔 일년에 세네번 내려왔었는데 요즘 자주 내려와서 가족들을 보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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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매주 기차를 타고 내려오신다고 했는데, KTX에서 시간을 보내는 교수님만의 비법이 있으시나요?

항상 랩탑을 가지고 다니는데, KTX에서도 주로 일을 해요. 복잡한 작업보다는 단순한 작업 위주로요.그리고 중간중간 핸드폰으로 게임도 하고 자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래요. 요즘 ‘언제나 여름방학’ 이라는 밭매고 광석캐고 뭐 그런 게임 인데 재밌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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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 ‘언제나 여름방학’ 한 번 해봐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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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교수님께서는 패션 센스가 남다르신데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어디서 얻으시나요? 나만의 패션 철학이 있다면?
남다르진 않고;; 철학이랄 것도 아니지만 약간의 재치가 있는 옷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스스로 보기에 어색하지 않은 옷을 입어요. 어릴 땐 잡지나 패션관련 정보를 많이 찾아봤었는데 대학 졸업할 무렵부터 관심이 없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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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저희 학과 학생들을 비롯하여, 20대의 디자이너가 되려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곧 좋은 동료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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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 좋은 동료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๑˃̵ᴗ˂̵)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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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그렇다면 교수님께서 저희 예비 디자이너들이 직장 회식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전수 해주실 수 있을까요?
회식! 자기 주량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게 젤 중요하고, 초반엔 잘 못마신다고 얘기해두는게 여러모로 편한 것 같아요. 그러다 다같이 축하해야할 일이 있을 땐 좀 더 마셔도 무리하는줄 아니까 오히려 말리더라구요. 근데 그건 제 얘기는 아니고.. 저는 어색한걸 싫어하고 숨기는걸 잘 못하는 편이라 그런 포지션은 못잡더라구요. 대신 힘든 날은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마시기가 힘들다고 말해요. 그치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아주 월등히 잘 마셔서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같이 마시자고 못할 정도로 기선제압을 할 수 있는게 아니면 술을 잘 못한다고 얘기하는게 길게 봤을 때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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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좋아하신다고 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시나요?
워낙 바깥공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실제로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중간 중간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맡아주는게 필요하잖아요. 일을 하는게 아닐 때는 주로 밖에 있는 걸 좋아해요. 일할 때와 안할 때가 극명히 반대되는 것이 좋더라구요. ‘쉬었으니 또는 놀았으니 이제 다시 힘내서 일하자.’ 그런 마음을 갖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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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 과제만 하지말구 우리 학생들도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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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지윤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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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및 총괄: 권영애
촬영: 마지희, 이세연
영상편집: 마지희, 이세연
촬영도움: 김가람
진행도움: 강정미

게시일:2017년 11월06일 16시 33분

2017_졸업전_포스터

 

 

 

 

 

 

 

 

 

 

 

 

 

 

 

 

 

 

 

 

 

 

 

 

 

 

 

 

[2017년 졸업전시회]

대구가톨릭대학교 디자인대학
디지털디자인과
제 5회 졸업작품 전시회

2017. 11.15(수) – 18(토)
10:00am – 6:00pm

*오프닝 리셉션 11.15(수) 7:00pm

아양아트센터 2층 전시장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2길 24


게시일:2017년 11월03일 02시 23분

 

 

 

DXD 포스터어워드

디지털디자인과 홍보동아리 ‘DD 서포터즈’에서 2학기 과제전 포스터를 공모합니다. 학생으로서 자신의 작업이 전체 학내에 게시되는 좋은 기회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포스터는 매학기 개최되는 우리학과 과제전에 알맞은 주제로 자유롭게 진행하시면 됩니다. 첫 학과내 공모전인 만큼 뜨거운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출방법: 작업완료 후 PDF형식으로 메일 보내기 jooyounsun7@gmail.com

작품접수: 2017년 11월 13일(월) ~ 11월 17일(금) 오후 7시까지

작품심사: 2017년 11월 22(수)

결과발표: 2017년 11월 22일(수)

심사위원: 디지털디자인과 전임교수 3인

결과시상: 2017년 12월 13일(과제전 오프닝, 예정)

시상내역: HCI Korea 2017 참가 프리패스 (왕복교통비, 숙식제공) / HCI 참가자에게는 추후에 소정의 상품 제공

 

게시일: 2017년 10월10일 13시 24분

[4차년도 CK사업]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산학학생연구회 드론을 활용한 AR·VR 콘텐츠 제작과정 참가자 모집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드론을 활용한 AR·VR 콘텐츠 제작과정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아       래    –

 

 

– 대상 :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

 

– 장소 : 종합강의동 110호

 

– 기간 : 2017.08.21.(월) ~ 2017.08.25.(금) 10:00 ~ 17:00

 

– 선발인원 : 약 20명

 

– 신청방법 : Eyewear 사업단 E-mail(eyewear@cu.ac.kr)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 2017.07.26.(수) ~ 2017.08.11.(금)

 

자세한 내용은

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591

 

게시일: 2017년 7월 26일 23시 18분

[4차년도 CK사업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산학학생연구회 수제 안경테 제작 과정 참가자 모집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하여 수제 안경테 제작 과정 참가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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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명품형 Eyewear 인력양성 사업단 소속 재학생

 

– 장소 : 종합강의동 110호

 

– 기간 : 2017.08.10.(목) ~ 2017.08.18.(금) 09:00 ~ 18:00

 

– 선발인원 약 20

 

– 신청방법 : Eyewear 사업단 E-mail(eyewear@cu.ac.kr)로 신청서 제출

 

– 신청기간 : 2017.07.17.() ~ 2017.08.04.(금)

 

자세한 내용은

http://ck-eyewear.cu.ac.kr/home/community/notice/view.php?idx=1590

 

게시일: 2017년 7월 26일 23시 10분

‘경상북도 문화콘텐츠 공모전’은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지난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전국 공모전으로 창의성과 상품가치성, 작품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1, 2차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11점의 최종 수상작을 선정해 16일 발표했습니다. 이에최수진(2017학번) 학생은 경주 쪽샘 지구에서 출토된 비늘갑옷을 소재로 패턴 디자인을 선보여 금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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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학생 기사 보러가기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70716_0000041938#imadnews

 

게시일: 2017년 7월 19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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